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발트 3국 여행에 앞서서 (5)

발트 3국 들어가기 | 발트 3국 여행에 앞서서
佳人 2017.05.06 09:00
계획대로 떠나시는군요?
좋은 여행하시기를요.
  • 佳人
  • 2017.05.06 10:09
  • 신고
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 佳人
  • 2017.05.06 14:47
  • 신고
넵!
고맙습니다.
드뎌 ~대장정의 길을 떠나시는군요   부럽기도 하구요   ㅎ
건강하고 행복한 여행이기를 바랍니다
이제 다시 길을 나섭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모두 말끔하게 해결되어 홀가분한 기분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서연님과 함께 떠났을 텐데....
의미있는 여행 되시기를...
  • 佳人
  • 2017.05.07 06:54
  • 신고
고맙습니다.
드디어 여행길에 오르시네요.
짧지않은 여정에 건강 유의하시고
추억에 남을 멋진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잘 다녀오세요.^^
염려 덕분에 무사히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돌아와 뵙겠습니다.
이제 떠나시네요.
건강하게 다녀오셔서 재미난 이야기와 사진 부탁드립니다.
  • 佳人
  • 2017.05.07 15:17
  • 신고
넵!
잘 다녀오겠습니다.
발트 3국으로 가시는군요?
가보고 싶은 곳 중 한 곳예요.
많이 보시고 많은 사진 보여주세요.
  • 佳人
  • 2017.05.07 15:17
  • 신고
돌아와 뵙죠.
고맙습니다.
화이팅 가인님
격려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건승을 빕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우주 천지 고운 佳人님.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옛날에는.
어머니 날이 였지요 아버님날이 없어.
함께 하는 아버지 어머님을 함께 하는.
어버이날 입니다 부모님이 계신분은.
최선을 다하시고 부모님이 안계신분은.
손자 손녀에게   마음의 정성을 다합시다
저는 딸뿐이라 어제 일요일 다섯 사위와.
딸다섯이 손자 손녀 데리고 왔다 갔습니다.
오늘은 시댁   시부모님을 모신답니다
모두가 인생의 삶에 후회없는 삶이되시길 빕니다.
365일   하루 하루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행복하세요
매일이 어버이날이고 어린이날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그렇게 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지 싶네요.
여행을 떠나기에 당분간 뵙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잘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장도에 오르시는군요  
저는 가인님께서 소개하신 광시성의 山水 비경을 관광하고 어저께 귀국 했습니다
녹음이 물결치고 아카시아꽃   이팦꽃 눈송이 흐드리 핀 山野의   풍경이
소년기 시절의 아련한 꿈을 깨우게 하는   오월 입니다
건강하고 좋은 여정 되시길 응원 합니다.
  • 佳人
  • 2017.05.08 21:07
  • 신고
네.. 이제 여행을 떠날 에정입니다.
광시에 다녀오셨군요?
어떠하셨어요?
아주 멋진 곳이죠?
그런데 요즈음 중국에서 하는 꼴이 못마땅합니다.
어찌 그리도 속이 좁은지...
다녀와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여정이 되시기를...
  • 佳人
  • 2017.05.10 08:14
  • 신고
넵!
사랑님 감사합니다.
  • 바람소리랑
  • 2017.05.13 17:37
  • 답글 | 신고
이번 여행은 더 설레이고 기대가 되는 곳으로 가시네요.
부디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행마치고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새 여행지를 소개해주실것을 생각하니 더욱더 기다려집니다.
안녕히 다녀오세요.^^
오늘은 에스토니아 타르투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돌아가 뵙겠습니다
  • 바람소리랑
  • 2017.06.04 15:02
  • 신고
그동안 여행을 잘 하고 계신지 궁금했는데 답글을 보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에스토니아에서 러시아 페테르브르크로 가실 예정이시겠네요.
페테르브르크는 여행을 계획했다가 못간 곳이라 더욱 관심이 갑니다.
그곳은 춥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기간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오늘 러시아와 국경을 마주한 에스토니아 나르바로 갑니다
그곳에서 하루 쉬고 내일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곳은 구름이 끼고 바람이 불면 무척 춥습니다.
그러나 미세먼지 없고 황사도 없는 파란 하늘을 자주 벌 수 있네요.
  • 바람소리랑
  • 2017.06.10 19:42
  • 신고
그곳 날씨가 상당히 춥군요. 이제 귀국을 앞두고 계시겠네요.
요사이 한국도 미세먼지 농도가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곳만큼 깨끗하지는 않겠지만요.
어제 오늘은 비도 와서 그동안 가뭄으로 타들어가던 농작물들에겐 도움이 되었을겁니다.
끝까지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도착했습니다.
시차때문에 정신이 멍한 상태네요.
아마도 이런 상채가 보름은 지속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오늘 서울 날씨도 청명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은 부럽습니다.ㅎ
제가 가본곳은 동유럽의 일부인 프라하와 바르샤바이군요.
것도 패키지였지만.
가인님의 여행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얘기 기대하겠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계속 북으로 올라오며 에스토니아 타르투까지 왔네요.
내일은 탈린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발트를 여행중이시군요
저는 발트가 참 좋아서 두 번이나 다녀왔답니다.
2015년 5월에 타루트에 갔을 때 아침 일찍 일어나 에마강을 따라 두어시간 정도 산책하며 호수에서 피어나는 물안개도 보고 하는 현지인들과
정겨운 인사도 나누고 했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빌니우스대학의 도서관도 참 좋았는데 들러 보셨는지요
부디 건강하게 남은 일정 기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오늘 타르투에서 탈린으로 올라왔습니다.
빌뉴스 대학은 잠시 지나치며 보았습니다.
오늘 툼페아 언덕에 올라 경치구경을 하다 지금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11시가 넘어서야 겨우 해가 넘어가네요.
여기에 며칠 머물며 천천히 더 돌아보려고 합니다.
소식 궁금하던차,댓글과 답글을 보니 근황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ㅎ 여행 중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탈린에 있습니다.
내일은 탈린에서 멀지않은 합살루라는 곳에 하루를 보내고 오려고 합니다.
10월에 친구들과 발트 3국 여행 계획을 짜던 중
(오늘발권) 이 블로그를 만나~ 넘넘 기쁜 지금 입니다...
천군만마를 얻을 기분~ 다녀오셔서 자세한 여행기 부탁드려도 되죠? 남은 여행도 홧팅~~!!
  • 佳人
  • 2017.06.02 00:37
  •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스토니아 합살루에 있습니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오리털 패딩에 장갑을 끼어야 될 정도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네요.
돌아가 뵙겠습니다.
                   芒種 절기 보리짚 타는 煙霧가 온들판에 드리워지고
                   논물 절펀한 벼논은 석양 노을로 가득했던 풍경들을 생각나게 하는 계절 입니다
                   모내기 하고 씨앗 뿌려야 할 이절기 심한 갈증으로 고국은 비를 애타게기다리는 중입니다

                   오늘도 旅程 예정되로 잘하고 계시지요?
                   추이 해보면 이번 여행의 후반 일정 인것으로 생각이 듭니다만 (?)
                   근황이 궁금하고 괜시리 마음이 쓰이는군요
                   아무쪼록     건강하고~~                                
                   새로운 기운을 듬뿍 받아 돌아오시길 응원 드립니다.
지금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습니다.
오늘 모스크바로 이동해 며칠 구경하다가 돌아갑니다.
안부를 물어봐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음달에 러시아에 가볼까 급 여행을 계획하다가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모스크바 -> 상트 -> 헬싱키 -> 탈트 로 움직이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래도 장기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서요 약 한달정도?
혹시 위에 7개국 18도시 계획은 몇박 몇일로 진행중이신지 알 수 있을까요?
  • 佳人
  • 2017.06.12 12:28
  • 신고
전체 일정을 34일로 정하고 돌았습니다.
한 달이면 충분하지 싶네요.
저는 몇 군데는 하루를 줄여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답변감사합니다!
혹시 자세한 내용 포스팅할 계획 있으신가요? 여행 상세 경로라든지 총 경비라든지?
그리고 저는 일단 동행을 구하지 못하여서 혼자 떠날 확률이 높은데 여자 혼자 다니기에도 괜찮은가요?
  • 佳人
  • 2017.06.12 20:40
  • 신고
치안은 대부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나 혼자 보다는 동행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혼자일지라도 늦은 밤이나 사람이 많지 않은 곳은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세한 포스팅은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지 싶어요.
아직 이탈리아 여행기도 끝내지 못한걸요.
와 유럽을 자유여행 한달 대단하십니다
네...
천천히 다니면 한 달은 금방 지나더라고요.
돌아올 때는 늘 아쉽기도 하고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발트 3국 여행에 앞서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