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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천 (44)

전등사 대웅전 기둥 위의 벌거벗은 여인 | 경기, 인천
佳人 2017.03.25 09:00
재미있는 조각이네요.
잘구경하고 갑니다.
  • 佳人
  • 2017.03.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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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눈여겨 보니 그런 재미있는 것도 보이더라고요.
대웅전을 보니, 저도 한번 꼭 가보고싶네요~

여유있는 나만의 시간~
멀지 않은 곳이라 다녀오세요.
고즈넉한 산사를 걷는 즐거움도 있더라고요.
강화 전등사의 귀한 자료 감사 드립니다
사랑 하는 여인을 형상한 모습이 특이 합니다.
자기가 힘든 만큼 여인의 힘든 사랑 의 의미가 깊습니다
우리나라 사찰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모습이 아닌가요?
그것도 벌거벗은 모습의 여인상을
대웅전 추녀밑에 만들어 놓은 모습을 말입니다.
저는 처음 보았습니다.
뒤끝작열!!!
목수가 대단합니다.
한번 찾아가 직접 눈으로 보고 싶네요.
  • 佳人
  • 2017.03.25 22:19
  • 신고
목수가 한이 맺혔나 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리하지는 않았겠죠?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멀지 않은 곳이라 꼭 들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03.26 12:57
  • 신고
그렇지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었던 전등사 대웅전이었어요,
그 유명한 전등사 추녀의 나한녀상을 오랜만에 보니 새롭습니다~~
가인님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금강조아님도 멋진 화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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