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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해인사와 폼페이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4.01 09:00
4월의 첫 날입니다.
편안한 달이 되세요.
  • 佳人
  • 2017.04.0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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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참 빠르기는 합니다.
벌써 4월이라니...
정말 물고기 모양으로 비슷합니다.
신기하네요.
비슷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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