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폼페이 유적의 마지막 이야기 | 폼페이
佳人 2017.09.01 09:00
폼페이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 덕분에
가만히 앉아 다녀온 것보다 더 많이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09.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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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길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이제 폼페이에 대한 이야기가 끝났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이야기 들었습니다.
  • 佳人
  • 2017.09.0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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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폼페이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나폴리로 갔다가 이번 여행을 끝이 납니다.
붉은 색으로 치장된 벽화로 장식한 집안이 얼마나 화려했을지요..
가정집 벽화라니 대단하네요.
너무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보여 주셔서
폼페이를 가지 않아도 충분할 것 같은 여행기였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림의 질도 대단히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벽을 장식한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예술가의 작품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마마님도 이미 다녀오신 곳이라 느낌이 다르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 투어 없이 폼페이를 잠깐만 들를 생각으로   뭐라도 찾아보려 검색을 하다 우연찮게 佳人님 후기를 읽게 되었답니다. 이런 감동깊은 후기는.... 처음 보네요. 마치 폼페이로 시간여행을 다년 온 듯한 느낌.... 폼페이는 이탈리아에서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감사함을 짧은 글로나마 전해야 할 것 같아서 댓글을 남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09.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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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유나님!
저도 늘 자유여행을 꿈꾸지만,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녀온 곳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올려두면 나중에 그곳을 찾고 싶은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가능하면 자세하게 올려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야기가 길어져 오히려 혼란만 초래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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