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나폴리를 거쳐 카세르타 궁전으로 | 카세르타
佳人 2017.09.04 09:00
접질르신 다리 때문에 고생 많으세요.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 佳人
  • 2017.09.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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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힘은 들었지만, 마지막까지 완주했어요.
새로운 곳으로 가시는군요?
카세르타궁전이라고 처음 들어봅니다.
  • 佳人
  • 2017.09.04 13:56
  • 신고
나폴리 인근에 그런 곳이 있더라고요.
로마 아래로는 여행자가 많지 않아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겠지요.
아픈 다리로도 일정을 완주하신 마나님이 애많으셨네요.
패키지 여행에도 다리를 다쳐서 목발집고 귀국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카세르타 궁전은 처음 듣는 곳이라서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일어날 수 있이더라고요.
나는 괜찮겠지 생각하지만...
늘 유비무환의 마음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카세르타 궁전은 모르는 분이 더 많을 겁니다.
저도 여행을 준비하며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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