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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웰빙도 중요하지만...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4.05 09:00
347.032보라고요?
놀랍습니다.
  • 佳人
  • 2017.04.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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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 그렇게 걸었다고 나오더라고요.
공감이 되는 글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자꾸 걱정이 앞서네요.
건강수명이 중요하지요.
  • 佳人
  • 2017.04.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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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웰다잉도 생각해야할 나이가 되엇습니다.
오래 산다고 좋은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걸으셨네요.
걷기가 건강에 제일 좋다면서요.
저도 이번 여행에는 보통 하루에 2만보 이상을 걸었던 것 같아요.
덕분인지 시차고생할 틈도 없이 지내고 왔네요.
거의 매일 걷다시피 했어요.
그러다 보니 비가 내려 쉬는 날은 숙제를 하지 않은 그런 기분이 드는 것 있죠?
많이 걸으셨네요.
시차 고생이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늘 시차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나이가 들어감에 누구나 떠오르는 생각이 웰 다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앞에 주변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고 갈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 맞습니다.
  • 佳人
  • 2017.04.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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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세상에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이지요.
건강하게 살다가 간다면 이보다 더 행복한 일도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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