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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佳人 2017.04.08 09:00
그 유명한 안흥 찐빵입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 佳人
  • 2017.04.0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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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찐빵   바로 그맛이죠.
추억이 있는 빵 아닌가요?
안흥을 지날 때 저도 몇번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렸을 때 엄마가 해주신 빵맛보단 못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맛있더군요.
추억을 드시고 오셨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주 즐거웠어요.
찐빵이 주는 의미 또한 추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늘 양평쪽을 다녀왔는데 그곳은 아직 벚꽃이 피지도 않았더라고요.
서울은 활짝 피었는데..
특히 겨울이면 생각나는 찐빵입니다.
맛나겠어요
  • 佳人
  • 2017.04.08 19:48
  • 신고
특히 겨울에 선전을 많이 하기에
겨울이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바로 찐빵이지 싶어요.
그 유명한 안흥찐빵이네요.
이제는 공장화되어 예전의 그런 멋이 없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손맛이 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佳人
  • 2017.04.09 11:14
  • 신고
넵!
맛난 찐빵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남은 한주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둥근달님도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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