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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우리 함께 꽃길을 걸어보아요.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4.10 09:00
봄은 역시 벚꽃으로 시작하나 보네요.
화려합니다.
  • 佳人
  • 2017.04.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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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나가보니 벌써 꽃잎이 날리기 시작합니다.
벚꽃이 만개했네요.
우리동네는 아직입니다.
  • 佳人
  • 2017.04.10 11:33
  • 신고
이제 지기 시작하네요.
여기가 조금 빠른가 보네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일요일 잠시 나가보니 상춘객으로 요즈음 북적이더군요.
정말 많은 사람이 봄을 즐기더군요.
오늘은 날씨마저 좋아 화려하더라고요.
양귀비꽃이 화사합니다.
참 예쁩니다.
  • 佳人
  • 2017.04.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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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듯 하면서 귀품도 있어 보입니다.
아름답지요?
양재천 벚꽃길이 참 아름답네요.
이쪽은 이제 피기 시작하는데 그곳은 만개한 것 같습니다.
요사이 거리마다 꽃들이 지천이어서 너무 좋으네요.
이제 나무를 심은지 오래되어 벚꽃이 제법 풍성합니다.
벌써 꽃잎이 날리기 시작하고 잎이 돋아나기 시작한 것을 보니 끝물인 듯합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여기와는 기온차이가 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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