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나폴리 달걀성이라는 카스텔 델 오보(Castel dell'Ovo) | 나폴리
佳人 2017.09.08 09:00
바닷가의 고성이라...
특이한 모습입니다.
  • 佳人
  • 2017.09.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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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성은 대체로 산 위에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지요?
재미있는 이름의 성입니다.
당당해 보이네요.
  • 佳人
  • 2017.09.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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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달걀 성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는 달걀 귀신이 제일 무서운데...
바닷가에 성이 있는 건 처음보네요.
견고하고 다부진 모습이 마치 요새같습니다.
산타루치아 항구도 성에서 바라보이는 나폴리항도 아름다워 보이네요.
그렇지요?
유럽의 성은 모두 산 위나 언덕 위에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도 바닷가에 있더라고요.
마마님도 보신 곳이죠?
글찮아도 비슷한 성을 나폴리항구에서 보긴 했는데
그땐 언덕에 있는 걸로 보여서 다른 성이려니 했습니다.
성을 뒤쪽에서 보았으니 앞에 바다가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ㅎ
가이드가 설명도 안해줬답니다.
언덕에 있는 성을 보셨다면 혹시 산텔모 성이 아닐까요?
누오보 성도 바닷가에 있어요.
여기 보시는 달걀 성처럼이요.
그럼 누오보 성이 였을려나요..
바닷가에 있긴 했는데 해안도로 뒤쪽에 자리하고 있었거든요.
우람한 성같은 모습이 눈에 띄어서 사진만 찍고 지나가서요.
패캐지여행은 놓치는 것이 너무 많으네요.
누오보 성이 한국에서 더 가까우니 그게 맞을 수 있겠네요.
나중에 그곳도 찾아갑니다.
사진을 보시면 기억이 나실것입니다.
패키지는 중요한 곳만 가니까 아무래도 다 갈 수는 없지 않겠어요?
보기 좋습니다.
덕분에 멋진 풍경을 구경합니다.
  • 佳人
  • 2017.09.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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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바닷가에 고성이 아주 멋지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 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즐거운 저녁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요즈음 날씨가 선선해져 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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