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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佳人 2017.04.14 09:00
오늘 아침 힐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7.04.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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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수 있어 저도 감사합니다.
말씀에 공감합니다.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오해가 생기고 서로에게 상처로 남는 것 같아요.
큰 흉터가 되기 전에 바로 풀어버리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작은 오해가 더 큰 오해를 불러오지요.
그런데 그런 게 쌓이면 병이 된다고 하네요.
그럴수록 빨리 풀어버리는 게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청평방면에 벚꽃 구경을 갔다가 비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벚꽃이 만개해 아주 멋진 벚꽃길을 달렸네요.
정말 공감이 되네요~ 소통이 답인것 같아요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소통이 없으면 오해만 쌓이고 그런 오해가 우리를 병들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 하시지요?     네 그렇습니다 !                
                         나이가 드니 하잖은 일로 싶게 상처를 받습니다 또한 그상처가 십게 아물지도 않네요
                         더군다나 대화 상대도 줄어들고요     처신을 신중히 해야 함을 느끼곤 합니다
                         봄비에 만물이 소생하고   산과들에는 많은 꽃이 피었습니다
                         모든것이 세롭고 겨울내 움추리고 있든 기다림이 기지게를 켭니다
                         건강하고 힘찬 봄 맞이 하십시오.        
반갑습니다.
그간 강녕하셨지요?
오늘 외출했다 방금 들어왔습니다.
벚꽃은 만개했는데 그만 비를 만났습니다.
이 비가 초목을 더욱 푸르게 하지 싶습니다.
정말 그렇네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쉽게 상처룰 받습니다.
유래 두면 병이 되니 빨리 풀어버쳐야 합니다.
  • 佳人
  • 2017.04.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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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상처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받는다 하네요.
그런데 빨리 풀어버리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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