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걸어서 달걀 성에서 누오보 성까지 | 나폴리
佳人 2017.09.11 09:00
처음 보는 성입니다.
이곳에 성이 많다는 것은 예전에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라는 의미가 아니겠어요?
  • 佳人
  • 2017.09.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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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큰 항구가 있었으니
군사적으로도 중요한 곳이 분명하지 싶습니다.
웅장한 성입니다.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나폴레옹도 사랑했나 봅니다.
  • 佳人
  • 2017.09.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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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폴레옹은 가는 곳마다 임시로 자신의 집무실을 두었던 모양입니다.
여행하며 그런 곳을 많이 보았습니다.
나폴리는 아름다운 항구만 생각했는데 그외에도 볼거리가 많은 것 같네요.
예전과 달리 요즘의 나폴리는 항구도 그렇고 치안이 불안해서 위험하다고
가이드가 어찌나 겁을 주던지요..
누오보성도 대단하네요.
모습이 낯선 걸 보니 아마도 제가 본 성은 달걀성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ㅎ
맞아요.
나폴리는 구경거리가 많더라고요.
투어를 주관하는 회사에서 퍼뜨린 이야기로 한국인에게는 나폴리가 위험한 곳으로 알려진 곳이지요.
사실, 이곳보다 로마나 피렌체나 베네치아가   더 위험한 곳이죠.
관광객이 많은 곳일수록 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많지 않겠어요?
하루종일 걸어다닌 결과 그리 위험하단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밤에는 어느 곳이나 조심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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