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푸니콜라레를 타고 나폴리 전망대 오르기 | 나폴리
佳人 2017.09.12 09:00
푸니쿨라가 그런 것이었네요.
또 하나의 상식을 배웠습니다.
  • 佳人
  • 2017.09.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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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건설은 바로 베수비오산에다가 했다네요.
노래도 고객유지를 위해서였고요.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저도 자유여행을 꿈꾸지만, 아직은...
자신이 없어요.
  • 佳人
  • 2017.09.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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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떠나 보세요.
처음에는 조금 두려워도 다녀보면 마찬가지라고 느끼실 겁니다.
여행이란 다 그렇잖아요.
아침저녁 바람이 어느 새 서늘해져
결실을 준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올가을도 주렁주렁 풍년되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풍요롭고 행복했음 좋겠네요
산은 산대로 들판은 들판대로 익어가는 자연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어제는 비가 내려 가을을 재촉하더니만...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니 제법 춥더군요.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오나 봅니다.
올해 가을은 모든 사람이 풍성한 결실을 맺는 그런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산자락님에게도요.
푸니쿨라 노래에 그런 숨은 이야기가 있었네요.
저도 유럽여행때 몇번 타봤는데 좀 무섭긴 하더라구요.
그당시의 상가건물이 요즘의 쇼핑몰보다 더 화려해 보입니다.
예전에 학창시절에 배웠던 노래였는데...
그게 바로 베수비오산에 올라가는 CM송이었다니...
재미있지 않나요?
상가 건물이 이와 비슷한 게 밀라노인가 어디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저번 여행에서 밀라노에는 가지 않았거든요.
밀라노에서 보긴 했습니다.
엠마뉴엘레 갤러리아라고 밀라노 두오모 성당 옆에 있었네요.
밤이 꽤 깊은 시각에 찾아갔기에 성당도 갤러리아도 대충 보고 왔답니다.
저는 밀라노에 가지 않아 직접 구경하기는 못했지만,
다른 분의 여행기와 사진으로만 보았습니다.
나폴리에 있는 이 건물과 비슷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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