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밀의 방(Gabinetto Segreto)이 있는 나폴리 고고학 박물관 | 나폴리
佳人 2017.09.25 09:00
논란이 많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시의 문화를 알 수 있네요.
  • 佳人
  • 2017.09.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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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보다 더 개방적인 생각을 했던 듯 합니다.
왜 비공개로 두었는지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공개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佳人
  • 2017.09.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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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두 공개해버렸다네요.
어차피 폼페이 유곽에 가면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 당시에 이러한 조각상이나 그림을 그렸다니 대단한 개방사회였을 것 같습니다.
근데 남성의 피부색이 유독 검게 표현된 걸 보면
예전에 폼페이를 다스리던 사람들은 유럽인이 아니었던 걸까요?
오히려 현대보다도 더 개방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유난히 검게 표현한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지중해를 건너 온 사람이 주민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 않았을까요?
스페인을 비롯해 이탈리아 남부지역에도 무어인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중북부와 비교해 민족이 다르고 경제력이 다르기에 독립하자는 말도 많이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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