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박물관은 살아있는 그때의 생생한 현장입니다. | 나폴리
佳人 2017.09.26 09:00
맞습니다.
박물관은 그때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 佳人
  • 2017.09.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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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라진 도시지만,
당시 그들의 삶을 어느 정도는 볼 수 있겠더라고요.
그들의 삶을 질을 알 수 있습니다.
호화로운 삶을 살지 않았을까요?
  • 佳人
  • 2017.09.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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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그림이나 모자이트로 보았을 때
우리나라의 당시 모습은 어땠을까 생가해봅니다.
폼베이 화산폭발 덕분에 그 시대의 삶의 모습을
이렇게 자세히 생생하게 구경하게 되네요.
그당시 외과적인 수술도 하였다니 대단합니다.
화산이 만든 박물관이라 생각합니다.
자연재앙은 또 다른 유적을 만들었네요.
문명적으로도 상당히 발전된 도시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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