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 | 나폴리
佳人 2017.09.27 09:00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편하게 이탈리아 일주를 한 셈입니다.
만약 이탈리아에 가게 된다면 이 여행기가 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09.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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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끝까지 마치게 되었습니다.
대단한 여행기입니다.
고맙다는 말 외에는 드릴 말이 없네요.
  • 佳人
  • 2017.09.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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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안녕 하시지요!  
매일 오전이면 문화 역사 문물 여행기("멋진 사람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읽는 여유로 일과를 맞이 합니다
항상 활발한 모습과 학구적인 열정에 경의와 응원을 보내 드리면서 다음여행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가인께서 다녀오신 차마고도 ,상그릴라의 10월중순 기후와(옷) 고산병에 유의점이 ~?
   이번에도 가인님의 윈난성여행속으로 친우들과 느껴보려 떠납니다.  
  
  • 佳人
  • 2017.09.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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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윈난성 여행을 떠나시는군요?
10월 중순이라면 샹그릴라는 겨울 날씨라고 생각하셔야 할 겁니다.
그러나 쿤밍에서 리장까지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날씨일 겁니다.
고산병은 천천히 고도가 높은 곳으로 옮겨가시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지 싶습니다.
힘들면 쉬시고요.
무리만 하지 않고 천천히 적응하시면서 북으로 올라가시면 되지 싶습니다.
날씨는 매우 좋을 시기입니다.
밤에 하늘의 별을 바라보세요.
어린시절 공해없던 그때의 하늘이 보이실 겁니다.
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이탈리아를 직접 갔을 때보다 훨씬 더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을 했네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이태리 일주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안해도 될 것 같아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네..
함께하셔서 끝까지 여행기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탈리아는 한번 직법 부딪혀보세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seoulo   이딸리아어 까페 오세요
  • 佳人
  • 2017.10.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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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카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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