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전라도 밥상의 위용 | 전라남도
佳人 2017.04.29 09:00
가격대비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맛은 어떨지 모르겠내요.
맛도 좋겠지요?
  • 佳人
  • 2017.04.2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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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가성비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더군요.
바로 가성비로 따져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맛나 보이네요.
  • 佳人
  • 2017.04.29 18:07
  • 신고
맛도 정말 좋습니다.
남도여행하며 제일 행복한 게 밥상받을 때였어요.
어찌나 푸짐하게 내어 주시던지..맛있기도 했구요.
이 밥상을 보니 남도로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정말 푸짐하고 맛난 밥상이었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지인 부부와 함께 다녀오았는데
그 분이 전에 들러 맛을 보고 좋아 우리에게 소개한 곳입니다.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住人님 반갑습니다.
푸르른잎들이 싱그러움과 상큼한 내음을
뿜어내는 신록의계절 오월이 시작되고
초여름같은 날씨가 겉옷을 벗기는군요.
아름다운 5월 늘 가족사랑이 온방가득 채워지는
아름다운날들 보내시길 바라며
남도음식의 깔금하고 푸짐함이 놀라웁군요.
감사히보며 공감 드리고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住人님~~
반갑습니다.
개똥벌래님의 덕담 고맙습니다.
이제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입니다.
모처럼 다녀온 곳에서 아주 맛난 음식을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푸짐하고 다양한 반찬,제가 좋아하는 밥상입니다.
올해 꼭 전라도 백반, 한 번 먹어볼 요량에 벌써부터
그 곳이 그리워 집니다.항상 건강하세요.
아는 분과 함께 들른 곳이었지만,
아주 만족했던 음식이었습니다.
올해 좋은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암사는 우리나라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찰입니다
홍매화가 좋고,,돌담사이의 초롱방울같은 꽃이 참 정감가는 풍경이지요
지금은 돌담을 새로 정비해서리 좀,,,
역시,, 전라도 음식 이네요 어느곳을 가니 36첩 정도 나오더군요
역시 음식은 남도 음식이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선암사는 특히 무지개 돌다리가 아름다워 들렀습니다.
눈 내린 겨울의 돌다리도 사진에 담고 싶더라고요.
언젠가 다시 찾아가보고 싶어요.
선암사 입구네요.
저는 몇번 가보았는데,
그냥 모르고 지나쳤네요.
제목처럼 전라도 밥상의 위용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녀오신 곳이군요?
저는 처음 들렀던 곳입니다.
친구 소개로 함께 들린 곳인데 상상외로 좋았습니다.
반찬 한번씹만 집어먹어도 배부르겠네요...
정말 그랬습니다.
서울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반찬가짓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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