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여행 중 있었던 해프닝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6.17 09:00
손닦는걸 오해 하셨군요. 이곳도 웬만한 쇼핑센타나 공원에 모두
자동 센서가 달린 물꼭지를 사용 하지요. 즐거운 여행 기록 잘 봅니다.
순간적으로 세면기가 달라 오해한 일이었습니다.
문을 여러 개 열고 들어가는 곳이라 더군다나 그럴 수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도 이런 곳이 많지만, 하나만 재래식으로 수도 꼭지가 달려 더 그랬나 봅니다.
여행 중 겪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사람은 재미있다고 느끼겠지만, 당사자는 무척 당황스러웠을 겁니다.
  • 佳人
  • 2017.06.17 13:03
  • 신고
순간적으로 당황했어요.
떠나기 전 지인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가 순간적으로 떠오르더라고요.
웃으면 않되는데...
조금은 다른 화장실 구조입니다.
문이 여러개 있다보니 생긴 해프닝이 아닐까요?
  • 佳人
  • 2017.06.17 13:04
  • 신고
그랬어요.
보통 남자화장실 문만 열고 들어가면 바로 일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문을 세 개나 열고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했지요.
정유년 유월도 두주     정도.
남겨놓은 세번째 주말 입니다.
들녁에 곡식은 매마름에 농민의.
시름이 더한 토요일 농민은 물론이고.
도시민 까지도 비를 기다리건 만 하늘은.
인간의 어려움을 알고있는지 아니면.
인간의 저지른 죄앙의 앙갚음인지 비를.
내릴것같지않네요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어려움 이기고 좋은날 맛이 할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지혜가 필요 합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비가 그리운 시기입니다.
조만간 비가 오지 않을까요?
정말 혼동할 수 있겠네요.
  • 佳人
  • 2017.06.17 21:29
  • 신고
그랬어요.
  • 바람소리랑
  • 2017.06.17 18:52
  • 답글 | 신고
오해하실만큼 생김새와 높이가 ~ 다른건 다 잊어도 잊지않으실 애깃거리네요.
그러면 문을 세 번 열고 들어가야 하는 거네요. 급한 사람은 좀 더 황당하겠네요.
평소 우리의 주변에서 보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기에 당황했습니다.
자세히 보았더라면 그게 자동감지 수전임을 알 수 있었지만,
갑자기 들어서자마자 아무도 없는 곳이라 더 당황스러웠지요.
재밌는 에피소드네요.
처음엔 누구든 혼동할 것 같습니다.ㅎㅎ
화장실을 3중구조로 만들면 공간을 많이 차지함에도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네요.
그런 의미도 강할 것 같습니다.
문도 왜 해바라기 그림으로 도배해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는지...
폴란드 화장실이 세련?입니다 ㅎ
저도 유럽에 살지만 생소한것이 정말 착각 할 만 합니다
공중 화장실에 들어가면 저도 어린이 용 낮은 곳을 단골로
사용하지만 없을 경우 조준하기에 아주 난감하지요.
왜 이리 변기가 하나 같이 높은지
받을어 총 자세로 치켜 올린 후 발사하려니 곤욕을 치루지요 ㅎ
무사히 여행 다녀오신 것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기를..
한스님 사시는 곳이 유럽이시군요?
유럽의 어디신가요?
이번 여행에서 느낀 것은 세면기조차 높아 세수하는데 약간 어려운 곳도 있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는 고개를 숙이고 세수하니까 물이 손을 타고 흘러내리지 않지만, 이곳은 물이 팔꿈치로 흘러내릴 정도로 높은 곳도 있더군요.
물론, 아닌 곳도 많았지만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