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왕의 길, 그 출발점 화약탑(Prašná brána) | 체코
佳人 2017.12.08 09:00
다시 프라하로 오셨네요.
프라하를 프라하라는 말 외에는 설명할 말이 없다는데 더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만큼 대단하다는 의미겠지요?
  • 佳人
  • 2017.12.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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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여기 프라하에서 몇 군데 더 구경하고 폴란드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탑의 위용이 대단하네요.
아주 맛진 탑입니다.
  • 佳人
  • 2017.12.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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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는 중세의 모습이 아주 많이 남아있는 유럽의 도시 중 하나라지요?
그래서 우리나라 여행자가 많이 찾는 곳 중 한 곳이 아니겠어요?
저는 지금도 프라하라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프라하로 모두 설명되는 프라하..
성벽이 남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프라하시가 우를 범한 것 같아 안타깝네요.
우리나라도 뒤늦게 성벽복원을 하느라 애쓰지만 옛모습을 찾기가 쉽지 않으니요..
마마님에게도 프라하는 아주 특별한 느낌으로 남아있나 봅니다.
성벽이 남아있다면 더 고풍스럽고 느낌 또한 좋겠지만
그곳도 도시화 과정에 장애가 되었나 봅니다.
안타깝지만, 그들의 결정을 존중해야 하겠지요.
저도 성벽이나 고궁 등 그런 유적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까운 남한산성에 자주 올라가지요.
다시 가고 싶은 곳 중 한곳이에요.
정말 좋았던 느낌입니다.
  • 佳人
  • 2017.12.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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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녀오신 곳이군요?
다들 좋아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소상히여행기 정말.
감탄 합니다그곳 자국민도.
이토록상세하게올리지 못할.
것입니다역시 가인님의 글솜씨는.
대단 합니다 아마도 작가님의.
기질을 볼수 있습니다 방안에서.
소상히 올려 주신   여행기 덕분에.
구경잘하고 갑니다
저는 그저 여행이 좋아 다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곳에 가시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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