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성 미큘라셰 성당과 골츠킨스킨 궁전 그리고 돌종의 집 | 체코
佳人 2017.11.01 09:00
유튜브 동영상까지?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했네요.
  • 佳人
  • 2017.11.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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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는 역시 아름다운 중세 도시였네요.
건물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예술이라고 해야하겠네요.
  • 佳人
  • 2017.11.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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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라는 단어가 아주 잘 어울리는 곳이죠.
맞습니다.
올리신 사진과 영상을 보며 추억에 잠겨 보네요.
저 아름다운 광장을 거닐었었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도 꿈만 같습니다.
덕분에 미처 보지못했던 곳들도 여유로운 맘으로 돌아봤네요.
꿈을 꾸셔도 좋습니다.
저곳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곳이잖아요.
저도 가끔 사진을 들춰보며 그때를 생각하고는 합니다.
프라하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가요?
사진으로 보니 예술품처럼 보입니다.
잠시 넋을 잃고 바라봅니다.
  • 佳人
  • 2017.11.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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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프라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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