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얀 후스 군상과 성모 마리아 기둥 | 체코
佳人 2017.11.03 09:00
마틴 루터는 알아도 얀 후스는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
이런 사람이 먼저 길을 놓은 셈이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 佳人
  • 2017.11.03 12:38
  • 신고
저도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종교개혁은 마틴 루터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보다 훨씬 더 이른 시기에 부정에 대항하다 죽었더라고요.
오늘도 깊이있는 여행기 정독하고 갑니다.
덕분에 많은 지식이 쌓이네요.
  • 佳人
  • 2017.11.03 12:38
  • 신고
함께 하셔서 감사합니다.
가을비가 떨어지는 낙엽을 더 쓸쓸하게 만듭니다.
추워진다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의 끝자락인가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내려간다지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얀 후스 동상 밑에 사람들,,,사진이 좋습니다
저도 요즘 단풍 구경에 쪼매 바빴네요 ㅎ
단풍 구경을 다녀오셨군요?
그래서 며칠 동안 안 보이셨네요.
가는 가을을 아쉬워 저도 요즈음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린다하여 쉬는 중입니다.
얀 후스 동상 계단에 앉아 있다 왔으면서도 정작 동상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몰랐네요.
종교의 힘이 서슬퍼랬던 그 당시에도 개혁에의 열망이 이토록 컸었군요.
세심하게 살펴보신 여행 덕분에 귀한 공부합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기분좋은 시간 보내세요.
지금은 그 계단 앞이 프라하 시민에게는 만남의 장소라 합니다.
앉아서 기다릴 수 있으니...
마마님도 잠시 앉아계셨으니 프라하 명예 시민이십니다.
당시 개혁을 주장했다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런 용기에는 고통이 따랐네요...
편안한 주말이 되세요.
가 본 곳인데, 도시 이곳 저곳에 조각상들이 있어 그져 스쳐만 갔었어요.
이렇게 구체적인 역사적인 사실을 알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대상은 달라도 시대적으로 어느 때나 새로운 것을 찾는것 같군요.
재미있는 공부하고 지나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독일 여행에서 이제 막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