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프라하 시민회관 오베츠니 둠(Obecní dům) | 체코
佳人 2017.12.11 09:00
쉽게 지나칠 곳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쇼팽의 모습이 그런 의미였네요.
  • 佳人
  • 2017.12.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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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걸어다니며 구경했기에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우리는 체력적으로도 천천히 다녀야 하나 봅니다.
유럽 건물은 하나 하나 예술작품처럼 보여 부럽다


정말 반할 정도의 예쁜 건물이 많았습니다.
건물도 어쩌면 이렇게 예쁘게 지을까요?
참 아름답습니다.
  • 佳人
  • 2017.12.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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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예쁘더라고요.
별 설명도 못들어서 대충 돌아다니던 곳을 이제야 세심하게 살펴보게 되네요.
아름다운 건물의 의미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하벨시장에서 보았던 마귀할멈 인형이 반갑네요.
춤추는 모습이 어찌나 재밌던지 한참을 웃었더랍니다.
모두가 눈에 익으셔서 반가우시군요?
오늘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내일부터는 더 춥다고 하네요.
저는 오늘 이천 온천엘 다녀왔어요.
멀지 않아 낮에 다녀오니 교통혼잡도 없고 좋더라고요.
요즘같은 날은 아닌게 아니라 온천 나들이가 그만일 것 같네요.
탁월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오늘은 기온은 낮았어도 바람이 없어서 그런지
그리 춥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구요.
온천이 은근히 좋아지는 것은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일까요?
요즈음 자꾸 온천 같은 곳이 가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도 젊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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