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츨라프 광장 한가운데 서서... | 체코
佳人 2017.12.12 09:00
광장 주변의 건물 하나하나가 모두 예술작품처럼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렇게 꾸미고 살았을까요?
오늘도 좋은 구경합니다.
  • 佳人
  • 2017.12.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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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양식의 건물이 함께 어울어져 더 아름답더라고요.
아마도 전쟁의 화마가 비켜갔기에 이런 유적같은 건물이 즐비하게 남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저무는 노을의 광장은 또 다른 기분이 듭니다.
  • 佳人
  • 2017.12.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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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아름다움은 그곳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광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고풍스런 건물들이 줄나래비 선 바츨라프 광장을 걷다가
핫와인도 마셔보고 그랬던 생각이 나네요.
참 좋았던 시간들이 그리워집니다.
그곳에서의 아름다운 기억을 되살리셨습니다.
여행은 그런 기억을 간직하는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바쁜 생활에서 자신의 존재조차 희미해진다면
가끔은 지금의 자리를 박차고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내 자신을 위해...
멋진 영상입니다.
가보지도 못하고 님의   창에서 즐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함께 즐길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날씨가 매일 맹추위를 떨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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