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체코의 아픈 기억, 프라하의 봄 | 체코
佳人 2017.12.14 09:00
아름다운 곳으로만 생각했던 프라하였습니다.
이곳에도 아픈 상처가 많이 남았네요.
의미 있는 오늘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佳人
  • 2017.12.14 14:30
  • 신고
네..
그곳에도 아픈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더라고요.
아름다운 작품과도 같은 프라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무겁습니다.
  • 佳人
  • 2017.12.14 14:30
  • 신고
그런 마음이 드실 겁니다.
동질감을 느끼게 했던 프라하의 시련에 가슴이 짠했습니다.
남 일같지 않았던 프라하의 봄..
바츨라프 광장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며 고귀한 자유를 실감하네요.
지하철역 윈튼 동상이 인상적입니다.
그런 아픈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 프라하였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프라하와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중앙역에 만든 동상에 얽힌 이야기는 또 한 사람의 영웅을 알았던 곳이었습니다.
힘든 일이 있고 또 훈훈한 사람이 공존하는 곳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닐까요?
역사깊은 체코 프라하의 봄 아름다운 여행이 되셨네요
저는 3박5일 장가게 천문산 트레킹을 클럽회원들과
부부동반하여 다녀왔습니다
부부가 함께하신 장가계 여행은 아주 의미있는 여행이 되셨을 듯합니다.
게다가 지인과도 함께 하셨으니...
추운 날씨가 계속됩니다.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차가운 한파..
새하얀 은나라가 펼쳐지며,,
2017한해가 가시겠죠!
글구 2018이란 새희망 삶의 새싹도 피어나는 그때!
파~아란 산과자연 용트림하는 그날을..
긴~겨울날 밤에 기다려 보며..
나눔 우정을 주시는 벗님방에 찾아와 인사 글 드립니다^^
추운날 따뜻한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시작할 새해에는 땅박사님도 더욱 행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겨울은 봄으로 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이 또한 금방 지나가지 싶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체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