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스티온 31(Bastion XXXI) 요새(프라하) | 체코
佳人 2017.12.15 09:00
여행의 진가를 맛봅니다
늘 아름다운 날만 계속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거침없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지도만 보고도 이렇게 당당하게 찾아가시네요.
이런 작품은 덤으로 구경하셨네요.
  • 佳人
  • 2017.12.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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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만 보면 어디나 쉽게 찾아갈 수 있더라고요.
그게 해외일지라도요.
걸었기에 생각지도 못한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조카들이 현재 파견나간 근무지라서
프라하의 이 작품 요새가
반갑게 보입니다.
그러시군요?
프라하는 참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그런 곳에 파견나가 계시니 조카들은 많은 모습을 보시겠네요.
자유여행의 행복이 이런 것일지도요..
8등신이 넘는 인체상들을 보니 그들의 미의 기준을 이제 알 것 같네요.
바비인형의 모델이 바로 체코여성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멋진 작품 구경합니다.
바비 인형의 원형이 체코였군요?
서양인은 우리와는 달린 남자도 여자도 모두 크지요.
다만, 나이가 들면 우리나라 사람등보다 더 뚱뚱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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