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셰흐라드(Vyšehrad)를 찾아서 | 체코
佳人 2017.12.18 09:00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립니다.
오늘 하루는 눈과의 전쟁을 해야하겠네요.
눈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佳人
  • 2017.12.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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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과 점심약속이 있었는데 취소했네요.
눈길에는 차를 움직이는게 어려울 듯해서요.
약속 장소가 차 없이는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었네요.
비세흐라드는 성채가 있었군요..
성벽도 성문도 정말 웅장하고 견고하게 보이네요.
프라하의 숨은 보석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곳은 패키지 여행자는 가지 않는 곳이죠.
도심과의 거리도 있고 구시가지보다는 구경거리가 많지 않은 곳이라서요.
그러나 조용한 곳이기에 자유여행자에게는 아주 잘 어울리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많은 눈이 내립니다.
거리 자체가 작품처럼 보입니다.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곳이네요.
  • 佳人
  • 2017.12.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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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올린 사진이 있는 거리는 구시가지와는 거리가 먼 곳입니다.
여행자가 거의 찾지않은 변두리입니다.
변두리도 아름답더라고요.
화장실에도 수녀님이?
그냥 개방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 佳人
  • 2017.12.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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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보는 것이라...
그러게 말입니다.
유럽은 우리와는 달리 화장실문화가 다르기에 그렇겠지요?
처음 보는 곳입니다.
많운 사람이 찾는 프라하지만.
이곳은 본 적이 없는 곳이네요.
  • 佳人
  • 2017.12.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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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주요 관광지가 아니라 그런가 봅니다.
그러나 제밥 구경거리도 있었네요.
덕분에 멋진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세요... (BF)
덕담 고맙습니다.
이제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시지요!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머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도 가인님의 여행기로 지구위의 여러곳을 눈으로 여행하며 많은 견문을 얻었고
또한 운남성 광서성 광동성 귀주성도 가인님의 여행기 따라 여행도 했습니다
동안 참 뜻깊고 유익한 공간이였습니다
18일이후 글이 없어 궁금도 하고 한해를 보내면서 인사 합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응원 합니다.
  • 佳人
  • 2017.12.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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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며칠동안 시공에 다녀왔습니다.
중국 여러 곳을 다녀오셨네요.
중국은 가깝고 경비도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저도 좋아했던 곳입니다.
요즈음 중국 정부의 모습에 조금 실망스럽네요.
이웃 나라와 친하게 지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
이제 남은 기간 의미있는 시간 되시기를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보람있는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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