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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우중 소경(雨中 小景) 배경음악 첨부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7.15 09:00
경주는 비 안온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모두들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날만 흐리지 비가 오지 않아서
간절하게 빗방울을 기다리고 있네요.
비 오는 곳에 사는 분들이 너무 부럽게 여겨집니다.
지역별로 많은 차이가 있네요.
지난 밤에는 제법 많이 내려 아침에 개천가를 가보니 물이 많이 불었더라고요.
요즈음 가장 덥다는 경주에 사시는군요?
오늘 한줄기 비라도 뿌리기를 기원합니다.
농사 짓는 분들이 걱정이 많겠습니다.
쉽게 지나칠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올려주셨네요.
작은 웅덩이는 작은 세상을 ...
큰 룽덩이는 큰 세상으로 보여주네요.
  • 佳人
  • 2017.07.15 12:01
  • 신고
그런가요?
산책길에서 바라보니 이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세상은 그릇 크기에 따라 달라지나 봅니다.
늘 보던 모습이어도 비오는 날의 풍경은 사뭇 다른 느낌이지요.
물에 비친 세상이 더없이 싱그럽게 보입니다.
오늘은 무더위가 한풀 꺾인 듯 한결 시원하네요.
오늘도 많은 비가 내리다 말다하네요.
그런데 경상도 지방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 하네요.
지역별로 편차가 큰가 봅니다.
오늘 같은 날은 기온이 떨어져 좋기는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주천지 고운님.
이곳은 어제 오후 7시경부터 소나기 한줄기.
비온후 습기가 이만 저만 합니다.
오늘도 장마가 시작인지 아침 부터
비가 내립니다 이렇게 내리는 비가
그토록 농민은 물론 도시민의 마음에,
애를 태우던   칠월의 날씨 입니다 .
이제라도 흡족한 비가 내리길 바래 봅니다
항상건강에 최선을 다하시고.
영양식 더시고 더운 여름 슬기롭게.
해쳐 나가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지난 밤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 산책을 나갔더니 개천이 범람해 개천가로 난 길을 덮어버리고
중간마다 만든 휴게장소도 모두 물이 쓸고 지나가고 있더라고요.
온 세상 골고루 비가 내렸으면 좋겠는데...
아직 비가 내리지 않는 지방이 있다고 하네요.
더운 날 늘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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