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새벽의 7인"이라는 슬픈 영화의 현장 | 체코
佳人 2018.01.04 09:00
저는 영화을 접해본지가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무엇이 바쁜지 이해가 안되지요
그러나 산행을 하면서 바쁘게 클럽활동하면서
정신없 하루을 보내지요 감사합니다
이 영화를 보셨군요?
바쁘게 보내신다니 아주 건강하시게 보네시네요.
저는 체력이 약해 산행은 하지 못한답니다.
부럽습니다.
아!
아픈 이야기...
세상에 왜 이런 아픈 이야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佳人
  • 2018.01.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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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그런 이야기가 있던 현장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역사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이 영화를 오래전에 봤는데   너무 마음이 짠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역사의 현장을 보게되니 생생하게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프라하에가면   필히 가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 영화를 보셨군요?
그 영화의 중심이 된 교회라고 합니다.
아직도 그때의 상처가 교회 건물에 남아있답니다.
프라하에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체코의 가슴아픈 역사를 접하니 맘이 아리네요.
문득 우리의 안중근 의사가 떠올려집니다.
체코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현장 잘 보았네요.
그때 그런 슬픈 이야기가 있었던 곳이라네요.
그때의 모습도 생생하게 남아있더라고요.
더는 이런 역사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군요?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그런 내용이라면 누구나 마음 아파했을 겁니다.
좋은 포스팅 고맙습니다.
  • 佳人
  • 2018.01.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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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실제로 있었던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런 이야기의 현장인 셈이죠.
목요일 밤에 다녀 갑니다.
쌀쌀한 겨울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오래전 본 기억이 납니다. 나라와 민족이 무언지를   알수 있는곳이 동유럽이지요.
그리고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지도,,   좋은   여행소감 이군요. 새해 편안 하십시요.
송선생님도 그 영화를 보셨군요?
그런 아픈 역사의 현장이 당시의 총탄 자국이 그대로 남아 보존되고 있더라고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하신바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기억이 잘 안나지만 영화 여러번 봤는데 지하에서 이런저런 공격 잘 버티다 서로 자살하는 모습이 슬펐었는데 실제 장소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덕분에   좋은 내용 알고 갑니다.
그 영화는 사실에 입각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바로 그 영화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영화를 제가 처음본게 1995년 mbc에서 여름남량특집(?)으로 방영해서 봤었습니다.한달동안 주말마다 공포영화를 방영했었는데,엉뚱하게도 이작품이 있었습니다.끝부분이간략하게 해설이 나와서 실화의 내용이 잘 몰랐었는데,이제야 진실을 알았습니다.영화 생각보다 잘 만들어졌네요.실제장소와 다 비슷하게 재구성을 해서요.동묘에서 한글자막 있는 정식버젼 영화 dvd가 3000~4000원 코너에 밀봉으로 있었는데,이참에 구입해봐야겠습니다.
의외로 이 영화를 보신 분이 많네요.
실화에 아주 충실하게 만든 영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제 지하에 물을 붓던 곳이 그대로였고 아직도 총탄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더군요.
DVD가 있나 봅니다.
저도 한번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그때저사람들이 잡히지않차 "리디츠"라는 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졌다는 내용이 오랜시간이 흘러도 생생하네요
  • 佳人
  • 2018.01.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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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아픈 현장이었습니다.
전쟁이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그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이 영화 보고 무척이나 가슴 아파했습니다~~   올해 초에 체코 출장가서 이 현장을 일부러 둘러 보고 왔는데~~
너무나도 생생 하더군요~~ㅠ.ㅜ
  • 佳人
  • 2018.11.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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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찾아가셨군요?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영화속의 그때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이영화를 개봉관에서 보고, 티브이서 보고 좀전에 리메이크작 철의 심장을 가진 남자를 봤습니다.
정리 잘된 포스팅도 감명깊게 봤습니다.
  • 佳人
  • 2018.11.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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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보셨군요?
실화이기에 더 많은 여운을 남기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댓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당사진 1장 빌려가겠습니다. 출처는 밝히겠고 혹시 안된다고 하시면 지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佳人
  • 2018.11.2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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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오늘을 쌀쌀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요.
제     아뒤가 새벽의7인이예요 ^^
어릴때 티비에서 봤는데 (1980년중반 이었던것 같네요;;;)   ㅠㅠ가장 사랑하는   제 인생영화예요~~
영화를 어떻게 만들면     영화분위기가 서늘하면서     차가우면서     마지막엔     감동과 여운까지..
대단한감독입니다! 티모시 보톰스 넘 멋있었어요 ~
  • 佳人
  • 2019.01.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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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인연이시네요.
나중에 꼭 프라하에 들리시면 이 성당을 찾아가 보세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추억을 만들어 줄 듯합니다.
저도 이 영화를 예전에 보고 마음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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