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보헤미아의 시작이라는 리브셰와 프르제미슬 이야기 | 체코
佳人 2017.12.26 09:00
그들의 건국신화는 무척 현실적입니다.
신화가 현실처럼 느껴져요.
  • 佳人
  • 2017.12.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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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는 조금 다른 신화라 생각되더라고요.
동서양 문화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곳도 건국신화가 있네요.
어느 나라나 나라를 세운 사람에 대한 경외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런 신화를 만드나 보네요.
오늘도 체코를 이해하는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세상 어느 나라나 다른 나라와 차별화를 위해
그 나라만의 건국신화가 있지 않겠어요?
아마도 선민사상이 있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침 송(頌 -    

자작나무 잎은 푸른 숨을 내뿜으며
달리는 마차를 휘감는다

보라
젊음은 넘쳐나는 생명으로 용솟음치고
오솔길은 긴 미래를 향하여 굽어 있다

아무도 모른다
그 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길의 끝은 안개 속으로 사라지고
여행에서 돌아온 자는 아직 없다

두려워 말라
젊은이여
그 길은 너의 것이다
비온 뒤의 풋풋한 숲속에서
새들은 미지의 울음을 울고

은빛 순수함으로 달리는
이 아침은 아름답다 >>>

올 한해 반갑고 즐거운 인여으로
방문해 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힌해ㅡㄹ 마무리할때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이제 올해도 며칠 후면 끝이 납니다.
새해에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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