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샤르카와 츠티라드라의 전설 | 체코
佳人 2017.12.27 09:00
매일 아침 이렇게 찾아옵니다.
저는 가만히 앉아 가인님이 올려주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전설속으로 함께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12.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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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오늘도 이야기속으로 산책했습니다.
  • 佳人
  • 2017.12.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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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포스팅 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佳人
  • 2017.12.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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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건강하세요.
두 신화 내용이 비슷한 것 같네요.
결국 여성에게서 남성에게로 권력이 넘어갔다는 내용인 것 같아요.
흥미로운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그렇게도 해석이 되겠네요.
신화는 아무래도 남성 위주의 이야기가 어느 나라나 있는 듯합니다.
여성에 비해 힘이 강대적으로 강하다 보니...
동상에 노란색 나팔과 어깨가죽끈이 인상적입니다.
만들때부터 칠한건지,아니면 십몇년에 칠해진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아마도 처음 만들 때부터 황금색으로 장식하지 않았을까요?
이야기 속에 전해오는 이야기가 황금색 나팔이라고 했으니까요.
인간   세계에서는   힘이최고의.
방편입니다 역대 전쟁을이르킨것은.
남자이지만   전쟁의 불씨는 여자가 아닐까요.
어쩌면 어느 누가자신을죽이는 전쟁을.
하리오 한번에 전쟁으로 만족해야할것입니다.
전쟁에 승자가   모든것을 차지하지만.
최고로 위험한   생각 우리 인류사회에.
전쟁만은 없어야 합니다 만물의 영장.
인간이 전쟁의   무기가 될수 있습니까.
오늘도 좋은 전설편 자상하게   해석하신
가인님최고 입니다늘감사 합니다
전쟁을 바라는 사람은 없겠지만,
욕심 때문에 전쟁을 일으키려는 사람은 소수이겠지요.
그런데 늘 전쟁은 소수의 사람에 의해
다수가 피해본다는 사실이 아니겠어요?
최근에 늘 우리 주변에 떠도는 이야기 때문에 많은 분이 두려워 하지요.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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