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성 베드로와 바오로 성당(Saint Peter and Paul Basilica) | 체코
佳人 2017.12.29 09:00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기둥으로도 그런 이야기를 만드나 봅니다.
  • 佳人
  • 2017.12.29 12:16
  • 신고
착하게 살라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제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의미있는 한 해가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즐거운 여행기로 올해도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여행기 부탁드립니다.
  • 佳人
  • 2017.12.29 12:17
  • 신고
2017년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나다.
늘 함께하시며 격려로 힘을 주신 풀내음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금년의 마지막 업무일입니다..금년한해도 가인님의 여행기를 보면서 많은 설레임도 가졌고 해박하신 설명에 배움도 많았습니다.. 내녕에도
많은기대하면서 황금개띠해   가인님 가정에   항상 건강과 즐거움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내년에도 행복한 여행계속되시기 바라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제 회사마다 종무식이 한창이겠네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활기차고 의미있는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흥미있는 내용입니다.
여행이 그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 佳人
  • 2017.12.29 15:58
  • 신고
이야기가 있는 곳은 그 나름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역사가 오래된 성당같습니다.
성당 문이 원색으로 치장되어 느낌이 새롭네요.
악마의 기둥에 얽힌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악마의 힘이 워낙 쎄니요..
저는 악마가 무섭습니다.
세상에 악마가 없었으며 좋겠어요.
그러나 주변에도 악마같은 사람이 가끔 매스컴에 오르내리더라고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