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셰흐라드 묘지(Vyšehrad Cemetery/hřbitov Vyšehrad) | 체코
佳人 2018.01.02 09:00
묘지도 참 아름답게 장식했습니다.
우리도 많이 들어본 유명 작곡가가 그곳에 잠들었네요.
새해에도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佳人
  • 2018.01.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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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묘지와는 유럽인은 다르게 생각하나 봅니다.
공원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좋은 구경합니다.
체코에 내노라는 사람은 모두 이곳에 있나 봅니다.
  • 佳人
  • 2018.01.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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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림묘지급이라고 하니 아마도 그렇지 싶습니다.
이제는 더는 들어갈 수 없이 만원이지 싶네요.
정감있게 꾸며진 묘지라 누구라도 찾고 싶어질 듯 합니다.
공원을 산책하듯 언제든 둘러보고 싶은 곳이네요.
묘지마다 특색있는 묘비와 장식들이 인상적이네요.
아름다운 곳에서 잠드셔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이 생각하는 묘지와는 다른 개념인 듯하더라고요.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자주 만나는 게 묘지인데...
산 사람과 가까이 두어 언제라도 찾아갈 수 있도록 공원처럼 만들었지요.
많은 사람이 찾아와 묘지 구경을 하는 것으로 보아 이도 하나의 관광자원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묘지주인공이 대부분 50대에 생을 마감한 사람들이 많군요.
이렇게 보면은 인생 참 짧고,예술은 길다는 그말이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정말 찬찬히도 보셨습니다.
저는 그냥 지나쳤는데...
아마도 당시 이들이 살았던 시대에는 그 정도가 평균 수명이었을까요?
멋진포스팅 감사히봅니다
행복가득한 무술년되세요~~
덕담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보람된 나날만 계속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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