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프라하에서 카를로비 바리(Karlovy Vary) 가는 길 | 체코
佳人 2017.11.06 09:00
노란 유채꽃 영상이 아름답네요.
여행이 한층 더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 佳人
  • 2017.11.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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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보다는 계절이 조금은 늦게 시작하는가 보더라고요.
그곳은 5월 말이었는데 유채가 한창이었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온천도시네요.
덕분에 온천까지 하게 생겼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떠나고 싶습니다.
  • 佳人
  • 2017.11.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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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유명한 온천도시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온천욕보다는 음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라네요.
치료효과가 있다고요.
버스를 예약하는 싸이트가 있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 합니다
또 이렇게 얻어 가네요 ^^*
네..
한국에서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미리 예약하고 떠나면 혹시나 매진이 되어도 문제 없으니 좋더라고요.
와..유채밭이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저는 늦가을에 가서 푸르른 밀밭만 구경했네요.
근데 이렇게 현지의 버스 예약 싸이트까지 알고 계시니
여행의 노하우에 또 놀랍니다.
전 도저히 자유여행은 못할 것 같네요..
유채밭이 무척 많았습니다.
발트 삼국은 물론, 러시아까지도 유채밭 풍년이더라고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두면 편하고 좋더라고요.
체코 내 버스는 할인이 없는데 발트 3국을 다니는 룩스 익스프레스는
60세 이상은 또 10% 활인까지 되더라고요.
혹시나 유럽 연합 회원국 시민만 되나 생각했지만, 우리도 되더라고요.
동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잘보고 갑니다. 아주멋진 인생을 살고 계시네요. 부러워요. 전 얼마전 중딩 아이둘이랑 서유럽을 다녀 왔는데...또 유럽이란곳을
가보고 싶어요. 여행이 주는 설레임. 전 자유여행 꿈도 못꾸고 있는데 그저 부럽습니다.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 佳人
  • 2017.11.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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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은 서유럽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드실 겁니다.
좋은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자유여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행사 패키지와는 또 다른 기분이 드실 겁니다.
저야 백수이기에 시간이 많아 자유여행만을 고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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