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온천의 도시 카를로비 바리 | 체코
佳人 2017.11.07 09:00
이곳도 건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마치 잘 다듬은 보석같은 느낌이 듭니다.
  • 佳人
  • 2017.11.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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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인해 먼저 있었던 목조건물이 모두 불탔다 합니다.
지금의 모습은 중세의 모습으로 예전 모습이 더 좋았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시끌벅적하지 않고 한적해 보입니다.
우리나라 온천지구와는 다르네요.
  • 佳人
  • 2017.11.0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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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비수기가 아닐까요?
성수기에는 복잡하다고 하네요.
시차적응도 안된데다 처음 겪으시는 백야라 많이 힘드셨겠네요.
이 건물들이 우체국이고 대중 온천탕이었군요..
아름다운 도시로만 생각했는데 새로 재건된 모습인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복잡했는데
한적한 모습이 참 좋으네요.
출발 전에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떠났습니다.
정말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더 밤은 짧아지고
밤 12시가 가까이 되어서야 겨우 저녁 노을이 지더라고요.
새벽 3시만 넘으면 동이 트고요.
우리가 갔을 때는 비수기라 조금은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마치 함께 여행하는 기분입니다.
자세한 설명에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11.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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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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