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카를 4세의 온천장이라는 카를로비 바리 | 체코
佳人 2017.11.08 09:00
여기저기서 분수처럼 온천이 솟구치는 곳이군요?
신기합니다.
  • 佳人
  • 2017.11.0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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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보면 분수가 많더라고요.
그만큼 온천공이 많다는 의미겠지요?
온천이 샛강을 이루었네요
온천과 우아한 마을이 어우러져 아름다워요
이곳도 자유여행만이 갈수있겠지요?
그러게 말입니다.
강 가운데서도 온천이 솟아오르더라고요.
자유여행만이 아니라 패키지도 찾아보면 있을 겁니다.
우리가 갔을 때 한국 패키지 한 팀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당일 여행인 듯하더이다.
제가 갔을 때는 강에서 뿜어내는 온천분수는 보질 못했으니
아마도 늘 열어놓는 건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분수가 있으니 훨씬 운치가 있습니다.
바삐 이동하느라 건물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는데
호텔마다 유명인의 이름이 내걸려 있는 걸 이제야 봅니다.
아무래도 분수가 있어야 더 큰 즐거움을 주지 싶습니다.
우리야 이곳에서 1박을 하며 보았기에 여러 번 오르내리며 보았습니다.
골목마다 드나들며 보기도 했고 시간을 달리해 보기도 했지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남들이 보지 못했던 그런 곳도 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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