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기, 인천 (44)

두물머리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 | 경기, 인천
佳人 2017.07.22 09:00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이네요.
  • 佳人
  • 2017.07.22 14:38
  • 신고
그렇습니다.
평화롭습니다.
아주 좋아요.
멋진 곳이네요.
  • 佳人
  • 2017.07.22 14:38
  • 신고
날씨가 더워 혼이 났습니다.
여름철에는 그늘이 없어 고생할 수 있더라고요.

오늘은 중복의     더위에.
모든님 수고 많았습니다.
여름을 이기는 보양식     가족과.
함께     영양보충 하셨는지요.
이곳은 낮기온이39도 입니다.
저녁에 비가     온탓인지     밖에는.
가을 바람인양 너무도 쉬원 합니다.
밤11시까지     있다가 집에 들어 갈까 합니다.
무더운 칠월     더위에 건강에 최선을.
다하시는     지혜로운삶이되시길 빕니다
이제 중복도 지났습니다.
올 여름 무더위도 머지않아 지나가겠지요?
우주의주인공님이 계시는 곳은 무척 더운 곳이네요.
여기는 그곳보다는 조금 기온이 낮습니다.
무더운 여름 슬기롭게 이겨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백련이 한창이군요.
저도 늘 그곳의 연꽃이 궁금했었습니다.
그늘은 없어도 백련의 화사한 모습이 위로가 되셨을 것 같네요.
이날은 무척 더웠습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요.
비가 많이 내려 연꽃이 제대로 피지를 못했더라고요.
지금 제철인데 말입니다.
풍경들이 참 아름답고 편안해 보입니다~~
더운날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BF)
무더운 여름 아찌 지내시는지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경기, 인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