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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같은 곳, 다른 풍경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7.29 09:00
마지막 사진은 강물이 쓸어간 모습이 남아있네요.
많은 곳에서 수해를 입었다지요?
빨리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 佳人
  • 2017.07.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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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많은 비가 내리니 범람했나 봅니다.
매년 되풀이되는 수해지만, 하늘의 일이라 어쩌지 못하는가요?
미리 대비할 방법은 없을까 생각합니다.
그곳도 많은 비가 내렸네요.
지역에 따라 수해도 주고 가뭄도 주고 그러네요.
  • 佳人
  • 2017.07.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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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렸어요.
일부지역은 비가 오지 않았다 하더라고요.
여기도 비를 보내주세요.
우리 사는 곳은 비가 많이 오지 않았어요.
  • 佳人
  • 2017.07.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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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국이 해갈되지 않았나요?
모두 골고루 뿌려주면 좋을 텐데...
이제 장마도 끝나서 본격적인 더위가 온다고 했는데
우리 동네는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날씨가 예전과 다르게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오늘은 서능하네요.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낮기온이 시원합니다.
아침에 산책 나갔다가 비만 맞고 들어왔어요.
서울은 이제 그만 와도 되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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