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자메츠카 정원(Zámecká zahrada) | 체코
佳人 2017.12.07 09:00
눈이 맑아졌습니다.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고성과 조화롭습니다.
하루 사이에 여러 모습을 모두 보셨으니 평소 덕을 많이 쌓으셨나 봅니다.
  • 佳人
  • 2017.12.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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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는 안개 자욱했는데...
식사 후 나오니 맑은 하늘이 보이더라고요.
하루 머무는 동안 기후가 다양했네요.
아침 식탁이 먹음직스럽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차려주세요.
  • 佳人
  • 2017.12.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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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직접 나무 쟁반에 들고와 주더라고요.
눈부신 하늘과 반짝반짝 빛나는 푸른 잎에 눈이 시원해지고 마음까지 상쾌해집니다.
이것만으로도 행복한 정원 산책일 듯요.
객석이 회전되는 야외공연장이라니 공연관람이 더욱 즐거울 것 같네요.
아침 일찍 산책길에서는 자욱한 안개였는데...
이렇게 화팡하게 개었더라고요.
덕분에 다양한 기후의 체스키크룸로프를 구경했습니다.
움직이는 객석은 예전에 말이나 사람의 힘으로 돌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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