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호르니 광장의 분수 | 체코
佳人 2018.01.10 09:00
유럽 광장 문화 중 하나가 분수인 듯합니다.
여기도 많은 분수가 있네요.
  • 佳人
  • 2018.01.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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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것 같습니다.
광장마다 분수가 거의 모두 있더라고요.
그냥 단순한 분수대 조각상이 아니군요.
저섬세한 작은 얼굴까지 조각한것보면은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을듯합니다.
게다가 거북이는 이지역에서 보기힘든 동물인데요.
그런가요?
거북이가 이곳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동물일까요?
더군다나 올로모우츠는 내륙 깊숙한 곳에 있는 도시더라고요.
신화에 있는 이야기로 광장 장식을 했더군요.
광장도 이렇게 꾸며놓으니 자연히 많은 사람이 찾는 그런 곳이 되겠어요.
유럽의 문화가 광장을 중심으로 발달했다고 하더니만 그럴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佳人
  • 2018.01.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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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럽 문화의 근간은 광장 문화가 아닐까요?
아고라로부터 내려온...
우리나라에서는 광장이라는 이미지가 조금 다르게 비쳐지기도 하지요.
분수의 사연이 흥미롭네요.
이야기가 있는 분수라서 더 유심히 보았습니다.
전 유럽나라의 광장마다 있던 아름다운 분수가 많이 부러웠어요.
유럽 여행에서 광장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광장마다 장식을 해 구경거리도 많고요.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이 추위가 며칠 지속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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