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별마당 도서관 | 서울
佳人 2017.08.05 09:00
우리나라에 이런 도서관이 있어요?
처음 봅니다.
  • 佳人
  • 2017.08.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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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렇게 개방형 도서관이 생겼더라고요.
코엑스 몰에 이런 곳도 있네요.
한번 구경 가봐야 겠습니다.
  • 佳人
  • 2017.08.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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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읽고 더운 여름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멋지게 피서하셨네요.
요즘처럼 무더운 때는 도서관이나 영화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코엑스에 또 하나의 명물이 탄생한 것 같아요.
하루는 아주 시원하게 보냈습니다.
이제 마지막 더위인가요.
어제 오늘은 너무 덥네요.
마마님도 건강하세요.
저 높은 곳 책을 어찌 꺼내나? 하는 엉뚱한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ㅎ
무료 도서관이라니..우리나라 여러면으로 너무 잘 되있네요.
군함도 호불호 ,평가가 엊갈리던데..볼만한가요??
무더위에 몸조리 잘 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책 판매는 다른 곳에서 하고 있고 역는 그야말로 자유롭게 꺼내 읽을 수 있는 개방형 도서관이었습니다.
영화를 영화로 봐야지 자꾸 다른 의미를 대입하면 어려운 이야기가 되지 싶어요.
요즈음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한쪽의 입장에서 만들어야 칭찬받고 영화수입도 성공적이지 싶어요.
정말 저 높은 곳에 있는 책은 어찌 꺼내나 궁금합니다.
무슨 특수한 장치라도 있나요?
한번 구경가봐야겠습니다.
  • 佳人
  • 2017.08.0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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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은 전시용일 듯합니다.
보통 키높이 정도에 있는 책을 볼 수 있겠더라고요.
오늘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요
더위가 한숨 꺽었으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비가 살짝 뿌렸습니다.
정말 더위가 한풀 꺽였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위에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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