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눈이 멀어버린 말의 슬픈 이야기 | 폴란드
佳人 2018.02.01 09:00
광산 내부에 그런 위험이 있네요.
이곳도 목숨을 걸고 소금을 체취했을 듯합니다.
  • 佳人
  • 2018.02.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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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은 어느 곳이나 그런 위험이 있지 싶습니다.
당시는 더 열악한 상태였을 겁니다.
지금은 동물 학대로 난리가 나겠지요.
그때는 그런 일이 있었네요.
  • 佳人
  • 2018.02.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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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지금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말 똥이 분해되면서 메탄가스가 나온것같네요
그 말씀도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지하에는 원래 메탄가스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평생을 어둠 속에서 산 말은 세상이 전부 그러려니 생각했겠네요.
인간을 위해 희생되었으니 동물이라도 참 안쓰럽습니다.
세상을 알지 못했던 말은 그렇게 알고 살았을 것 같네요.
그런데 오히려 평균수명이 더 길었다고 하니....
세상의 추악한 모습을 보지 못해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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