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엘리치카 지하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이었습니다. | 폴란드
佳人 2018.02.02 09:00
이 모든 것이 소금이라는 말인가요?
대단하다는 말 외에는 없네요.
  • 佳人
  • 2018.02.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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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금이 맞습니다.
요한 바오로2세 교황님이 폴란드 태생인것은 알았지만,크라쿠프출신인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교황님을 조각하신분이 나중에 저기 이름에 들어간다면 21세기의 마지막 소금광산 조각가가 될것같아서 좀 쓸쓸합니다.
대학도 크라쿠프에 있는 대학을 졸업하셨다고 하네요.
이제는 더는 생산가치가 없어 멈추어버렸지만, 이곳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까지나 전해지지 싶습니다
지하 소금 동굴에 역사를 볼수있고,, 아름다운 조각이 감탄 그 자체입니다만,,,
감탄만 할수없는 인간의 비참한 노고를 생각하니,, 웬지? 슬픔 입니다
덕분에 또 배웁니다
아마추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세련되고 아름답게 조각하였더군요,
처음에 쉬는 시간을 이용해 캄캄한 지하에서 조금씩 만들던 것이 이런 대작을 만들었다네요.
성당의 샹들리에 불빛이 밝아오던 때의 그 경이로운 느낌이 생각나네요.
사방이 하얀 성스러운 성당의 분위기에 순간 전율이 일었거든요.
광부의 노고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지하세상이기에 더 감동스럽습니다.
저도 전율이 느껴진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감동했습니다.
음악이 주는 그런 큰 충격은 처음이었네요.
새로운 달 새로운 첫번째 주말의 계획을 잡으셨는지요.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따스한 작품을 공유하며 언제나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며 머물다 가면서 행복한 시간으로
넘처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의 시작이 어제였는데 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
이번주도 동장군이 계속 맹위를 떨치네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소금에 조각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것이 대단합니다
귀한 자원이네요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캄캄한 지하에서 힘든 노동을 하며 그런 생각을 하다니 말입니다.
아마추어의 적품이기에 더 귀하다고 생각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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