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세계문화유산 비엘리치카 소금광산 | 폴란드
佳人 2018.02.05 09:00
소금광산 안에 성당만 세 개라니요?
얼마나 넓고 크면 성당을 세 개나 만들었을까요?
지하로 깊게 들어가고 또 거미줄처럼 많은 지역을 들어가 채굴하다 보니
실내의 면적이 무척 넓습니다.
그래서 그런 성당을 세 개나 지었지 싶네요.
그만큼 많은 사람이 그 안에서 일을 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광산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네요.
예전에 광부들이 오르내리던 것이겠지요?
엄청난 깊이라 이런 시설이 없다면 채굴은 어렵지 싶겠네요.
  • 佳人
  • 2018.02.05 10:41
  • 신고
아래서 걸어 올라온다는 일은 아루 종일 걸려도 쉽지 않을것 같더라고요.
지하 327m에서 올라온다고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가능하겠네요.
소금광산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마치 문화공간을 보는듯하네요.
좋은 구경합니다.
  • 佳人
  • 2018.02.05 19:04
  • 신고
광산이라고 하지만...
정말 문화공간이라는 말씀이 어울리네요.
안에 치료소나 호텔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있나요?
저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소금이 호흡기 질환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교황님께 봉헌한 에배당은 처음 봅니다.
볼 수록 어마어마한 규모에 입이 벌어지네요.
저런 시설들을 만든 걸 보면 아예 지상에는 올라오지 않고
지하생활만 한 것 같아요.
덕분에 제가 직접 갔을 때보다 더 자세히 구경하네요.
이 모든 것을 마마님도 보셨을 겁니다.
너무 오래되어 잊어버리셨겠지요.
아마도 관광객이 다녀가는 코스는 정해있지 않겠어요?
소금광산을 구경할 때 카메라에 문제가 생겨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는데
아마도 그래서 기억하지 못한 것 같네요.
이래서 사진을 찍어야 하나봐요.ㅎㅎ
사진이 없으면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면 기억에서 멀어지지요.
저는 여행 중 많은 사진을 찍습니다.
그 사진을 순서대로 보면 그때의 기억이 다시 생생하게 떠오르거든요.
덕분에 메모와 함께 여행기를 쓸 수 있지 싶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폴란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