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지옥의 모습 아우슈비츠 | 폴란드
佳人 2018.02.07 09:00
오늘은 지옥의 모습입니다.
차마 눈으로 보기 힘드네요.
  • 佳人
  • 2018.02.07 15:38
  • 신고
에..
정말 지옥의 모습이죠?
오늘은 너무 슬퍼요.
그리고 사죄를 모르는 일본이 너무 싫습니다.
  • 佳人
  • 2018.02.07 15:38
  • 신고
한국인이라면 모두 같은 생각이 아닐까요?
우리도 겪은 일이니까요.
맨밑에 남자아이들 사진은 생식기를 제거한후의 사진입니다.
이러면 소변을 볼수가 없어서 몇시간만에 사망하게 됩니다.
인체로 만든 비누, 유대인머리카락으로 만든 카펫트..정말 끔찍한일이 많습니다.
그런가요?
너무나도 잔인한 실험입니다.
어찌 인간으로 이런 일을 했답니까....
마음에만 담아두렵니다.
더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 쁀...
  • 佳人
  • 2018.02.07 19:27
  • 신고
저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차마 카메라에 담기조차 할 수 없었던 만행의 모습들이네요.
지옥이 이보다 더할까 싶습니다.
비명에 가신 많은 유대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에는 보통사람의 눈으로 보고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무척 많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들이 아닐까요?
그런데 지금도 이런 일을 꿈꾸는 무리가 있지 싶습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 데...
  • 佳人
  • 2018.02.08 19:38
  •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하지만, 이런 역사는 이제 그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노병이 이곳을 간 날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습니다.
차마 발걸음이 잘 안 떨어지더군요.
기분 참 묘하더군요.
비가 내렸으니 더 침울하셨을 듯하네요.
분위기가 아무래도 더 고조되셨을 듯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폴란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