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홀로코스트 그리고 아우슈비츠 가스실 | 폴란드
佳人 2018.02.09 09:00
가슴 아픈 역사입니다.
저 작은 통이....
  • 佳人
  • 2018.02.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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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자 작은 통이 그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네요.
세상에...
그 현장이 그대로 남아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佳人
  • 2018.02.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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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있더라고요.
끔찍한 일이었지요.
아주 오래전   kbs사태로 정규방송을 못하고 '전쟁과 추억'이라는 미국 드라마를 방영하였습니다.
태평양전쟁과 아우슈비츠편을 방영했었는데,kbs사태기간인데도 의외의 시청률 흥행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때 봤었지만,정말 무삭제로 보여줬었고,남녀가 다 벗은채로 가스실에 들어가고,그시체들을 소각하는 장면이 그대로 보여줬었습니다.
그 몇톤인지 알수없는 유골뼈가루들은 트럭에 실려서 어디론가 가버렸습니다.
한동안 그공포가 오래갔었는지,몇일동안 잠을 못잘 정도였습니다.그작품을 보니까 쉰들러리스트에서는 마치 간략하게 나오는 느낌이였습니다.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역시 인간이었나 봅니다.
아주 생생한 장면을 보셨나 봅니다.
저는 '전쟁과 추억'이라는 영화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때 그 현장이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후세에 많은 역사적 교훈을 남겨주리라 생각합니다.
  • 佳人
  • 2018.02.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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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남아있으니 그들의 만행을 알 수 있네요.
그때는 정말 힘든 시절이었을 겁니다.
독가스실에 들어서며 느껴지던 공포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잔인할 수 있다는 것이 소름끼쳤습니다.
용서는 하되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자도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마님 말씀처럼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아야겠지요.
반갑습니다.
홀로코스의 가스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역사의 슬픈 현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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