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우슈비츠에 남은 아픈 흔적들 | 폴란드
佳人 2018.02.12 09:00
콜베신부의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지옥같은 고통속에서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오네요.
좋은 이야기 들었습니다.
  • 佳人
  • 2018.02.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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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먼저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감동이었습니다.
아우슈비츠   그 이름 만으로도 무섭습니다
  • 佳人
  • 2018.02.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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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비숫한 느낌을 갖지 않을까요?
그들이 남긴 흔적을 보며...
인간이 참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佳人
  • 2018.02.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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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써는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지요.
이 또한 역사의 상처들이겠지요.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콜베신부님 이야기가 감동이네요.
누구도 따라하기 힘든 위대한 사랑입니다.
그런 지옥같은 곳에서도 사랑을 꽃피운 콜베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목숨을 대신 버린 분이시죠.
암울했던 역사 입니다
책으로도 배운 기억 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어떻게 인간에게 이런 일을 할 수있다는 말인가요?
히틀러의 잔혹상은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일제의 만행은 자꾸 희미해져 가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숨기려고만 하고 감추려고만 하니 더 그런 경향이 있지 않을까요?
진정 용서를 구한다면,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이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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