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 폴란드
佳人 2018.02.14 09:00
오늘도 바르샤바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 佳人
  • 2018.02.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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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해입니다.
날씨가 풀어지는 듯하네요.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즐거움을 주시기 바래요,
  • 佳人
  • 2018.02.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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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풀내음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갈한 음식 그리고 깔끔한 숙소네요.
새로운 멋진 곳에서의 여행은 늘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 佳人
  • 2018.02.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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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저도 늘 새로운 곳에 가면 그런 기분이 듭니다.
현대 건물과 고풍스러운 옛건물이 어울어져 보기 좋네요.
아름다운 곳으로 보입니다.
  • 佳人
  • 2018.02.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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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신구조화가 아주 잘 어울린 곳이더라고요.
이번 8월에 후배들과 발틱3국을 다시 가려고 하는데 숙소 예약을 미리 다하면 안되겠네요
정보 감사 합니다
늦었지만 남은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8월에 계획하시는군요?
너무 일찍하면 우리처럼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 겁니다.
가의 이런 일이 없겠지만요.
저는 4월에 출발해 구 유고연방의 몇 개국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러시아 항공을 예약했기에 모스크바에 잠시 스탑오버도 계획 중이고요.
서연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드디어 바르샤바에 입성하셨네요.
바르샤바의 이모저모도 많이 기대됩니다.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 내내 푹 쉬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올 시간이 된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이제부터 바르샤바에서 보았던 모습들입니다.
마마님께서는 연휴가 바쁘셨죠?
저는 아주 편히 보냈습니다.
마마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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