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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의 심장을 품은 성 십자가 성당(Kościół Świętego Krzyża) | 폴란드
佳人 2018.02.20 09:00
쇼팽이 파리에서 숨을 거두었네요.
그러나 그의 심장은 이곳에 두었고요.
새롭게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佳人
  • 2018.02.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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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며 저도 배우고 다닌답니다.
그의 심장은 바로 이곳 바르샤바 성 십자가 성당 안에 안치했다고 하네요.
쇼팽의 고향사랑도 대단하고
폴란드인의 쇼팽사랑과 자부심이 어느정도인지도 이제 조금 알 것 같네요.
시내 곳곳에서 묻어나는 쇼팽의 향취가 있어 바르샤바가 더 빛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바르샤바 거리가 참 아름답네요.
그러게요.
죽은 후에 심장만이라도 고향땅에 묻어달라고 했다니...
그런 사랑 때문에 지금의 폴란드인이 쇼팽을 더 사랑하는 게 아닐까요?
바르샤바가 은근히 매력있어 보입니다.
좋은 여행지라는 느낌이 들어요.
  • 佳人
  • 2018.02.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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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저렴하며 은근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쇼팽의   심장읗 안치했네요.
  • 佳人
  • 2018.02.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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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어요.
저도 그곳에 가서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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