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르샤바 와지엔키 공원(Łazienki Królewskie) | 폴란드
佳人 2018.03.07 09:00
쇼팽은 폴란드의 자랑 입니다 공항명까지도 쇼팽 공항으로 불리워지니,,,,
푤란드는 위인이 많으니 우수한 민족 !! 이네요
그렇네요.
공항 이름까지...
역시 자랑스러워할만한 음악가죠.
쇼팽과 폴란드는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 생각되네요.
  • 佳人
  • 2018.03.0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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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공원이 참 아름답습니다.
비운의 국왕에게 위안이 되는 장소였을 것 같아요.
리스트의 도움으로 쇼팽이 명성을 얻었다고 하던데
리스트를 홀대한 것 같은 동상의 모습은 좀 의아하네요.
몰락하는 나라를 바라보며 자괴감을 느꼈을 겁니다.
그런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곳 궁전 건설에 몰두했지 싶기는 합니다.
리스트와 쇼팽의 그런 관련이 있었네요.
그래서 이곳에 서로 바라보게 조각상을 만들었나 봅니다.
너무 불운했기에 더 궁전 건설을 화려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마치 함께 구경한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8.03.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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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궁전은 마치 물 위에 뜬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와지엔키 공원 참 아름답지요.
20년이 넘었는데도 그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
20년 전의 일을 기억하고 계시네요.
대단하십니다.
바르샤바와 베를린을 묶어서 한번 가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미리 좋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하는 사진 고맙습니다~
베를린은 다녀온지 오래 되었습니다.
바르샤바는 발트 3국 여행을 하며 체코에서 올라가며 지나간 곳이고요.
요즈음 폴란드 항공이 우리나라와 직항으로 연결되기에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는 곳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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