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성 오나(안나) 성당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3.30 09:00
나폴레옹은 욕심이 너무 많아서...
  • 佳人
  • 2018.03.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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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예뻤으면 가져가고 싶다고 했을까요?
작고 예쁘네요.
왜 탐 냈는지 알 듯합니다.
  • 佳人
  • 2018.03.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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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시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기자기 하더라고요.
초창기때의 벽돌이 아닌 목조의 건물은 어떤모습일까 상상해보고 사진 감상합니다.
그것까지는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건물이 특이하게 생기긴 했습니다.
벽돌로 쌓아 만든 성당의 모습이 특이하네요.
규모는 작아도 아름다움에서는 뒤지지 않아 보입니다.
  • 佳人
  • 2018.03.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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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형식의 건물은 독일풍이라 하네요.
아름답더라고요.
벽돌로 지은 성당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네요.
하얀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성당만 보다가 붉은 벽돌로 지어진 성당을 보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작아서 더 이쁜 것 같아요.
마마님이 꼭 찍어주셨습니다.
지금보니 그렇네요.
작아서 더 예쁜 듯합니다.
벽돌 외관도 내부도 너무 아름다워요.
나폴레옹의 눈도 보통이 아니고요.
그의 눈에도 무척 아름다웠나 봅니다.
그러니 손에 얹어 가져가고 싶다고 했지요.
실제로 보면 아름다움과 함께
느껴지는 웅장함에 마음이 차분해 질 것 같네요 ㅎ
잘 보고 가요 ~
덕담 고맙습니다.
작고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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