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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투아니아 (38)

바스티온과 성 카지미에라스 성당 | 리투아니아
佳人 2018.04.02 09:00
치즈 와 쥐 모형은 재치 있는 조형물 입니다 .
  • 佳人
  • 2018.04.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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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슬며시 웃음짓게 하더라고요.
요새가 웅장합니다.
중세는 혼동의 시간이었나 보네요.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먹힐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 佳人
  • 2018.04.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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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힘의 논리가 세상의 이치였나 봅니다.
늘 힘으로 세력을 키우고 속박했을 테니까요.
리투아니아 여행도 괜찮겠습니다.
바스티온 성도 카지미에라스 성당도
한 참을 구경해야 하는 곳이겠어요.
인구가 적은 나라라서 혼잡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여유롭게 천천히 걸어다니며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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